경상북도가 '광복 70주년 연휴'(8.14~8.16)를 맞아 지역 내 관광지와 문화유적지를 무료 또는 할인된 요금으로 개방한다.
10일 경북도에 따르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시군립박물관과 미술관, 지역 내 수목원과 휴양림 야영장, 양동마을, 하회마을 등 89개 관광지와 문화유적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경북관광순환테마열차와 안동 유교랜드, 경주 바실라 공연 등은 대폭 할인된 요금으로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도는 연휴 동안 지정된 1천500개 식당에서 조손가정 손님을 대상으로 30%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김관용 도지사는 "광복절 연휴 동안 많은 관광객이 경북을 찾아오시도록 특별 대책을 마련했다. 편안하게 관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053)950-2975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