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골목길 숨은 이야기 듣고 싶다면 주민 해설사를 찾아주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앞서 살펴본 네 곳은 모두 대구 중구청이 지난달 위촉한 골목 주민 해설사의 집이기도 하다. 이 밖에도 약령시 불로약업사의 이승로(55), 대아약업사의 이철로(52), 종로 귀빈떡집의 반미영(54), 수제화 골목 수창피혁의 안상열(60), 아미제화의 박연득(55), 향촌동 대보식당의 김태식(50) 씨가 함께 골목 주민 해설사로 위촉됐다. 대부분 골목길에서 평생 가업을 일궈온 사람들이다. 대구 중구청은 골목 주민 해설사를 점차 늘려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 대구를 찾는 방문객들은 그동안 대구의 골목길에서 들려주던 이야기와 또 다른 이야기들을 이들로부터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