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귀
오 나의 귀신님 조정석
'오 나의 귀신님' 조정석, 종영 앞두고 "아직 보낼 준비 안됐는데… 울적하네요"
배우 조정석이 tvN 금토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마지막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조정석은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벌써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는 동료들 얘기에 마음이 울적하네요 ㅠㅠ 아직 보낼 준비가 안 됐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아직 이르지만...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후련하게 보낼 수 있도록 오늘도 화이팅할게요^^ 정말 감사해요 여러분"이라며 감사 인사도 잊지않았다.
'오 나의 귀신님'은 음탕한 처녀 귀신이 빙의 된 소심한 주방 보조 나봉선(박보영 분)과 자뻑 스타 셰프 강선우(조정석 분)가 펼치는 로맨스로, 종영까지 단 2회 남았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