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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귀신님' 조정석, 종영 앞두고 "아직 보낼 준비 안됐는데… 울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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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정석 트위터
사진. 조정석 트위터

오나귀

오 나의 귀신님 조정석

'오 나의 귀신님' 조정석, 종영 앞두고 "아직 보낼 준비 안됐는데… 울적하네요"

배우 조정석이 tvN 금토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마지막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조정석은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벌써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는 동료들 얘기에 마음이 울적하네요 ㅠㅠ 아직 보낼 준비가 안 됐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아직 이르지만...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후련하게 보낼 수 있도록 오늘도 화이팅할게요^^ 정말 감사해요 여러분"이라며 감사 인사도 잊지않았다.

'오 나의 귀신님'은 음탕한 처녀 귀신이 빙의 된 소심한 주방 보조 나봉선(박보영 분)과 자뻑 스타 셰프 강선우(조정석 분)가 펼치는 로맨스로, 종영까지 단 2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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