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천 횡산리 삼곶리 대피 명령, 주민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전원 대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해당 방송 캡쳐
사진. 해당 방송 캡쳐

연천 횡산리 삼곶리 대피

연천 횡산리 삼곶리 대피 명령, 주민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전원 대피

연천 횡산리 삼곶리 대피 명령이 떨어졌다.

20일 오후 북한군의 포격을 받은 경기도 연천-파주지역 민통선마을 주민들에게 긴급 대피명령이 내려졌다.

연천군은 이날 오후 5시10분쯤에 연천군 중면 횡산리와 삼곶리 주민들에 대피명령을 내렸다. 또한 파주지역 DMZ내 대성동마을과 민통선마을 주민들에게도 대피 준비 명령이 내려진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주민들 뿐만 아니라 민통선 안에서 농경 작업을 하던 외부 주민들과 관광객들도 전원 대피한 상황이다. 아직 민간 피해는 없지만 예방적인 차원에서 대피령을 내린 것이다.

한편 강화도 주민 130명에게도 대피명령이 내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