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영일, "朴대통령·김정은 위원장…두 분 다 존경" 발언 논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허영일 부대변인 페이스북
사진. 허영일 부대변인 페이스북

허영일, "朴대통령·김정은 위원장…두 분 다 존경" 발언 논란

북한 김정은 조선노동당 제1비서와 박근혜 대통령을 존경한다는 글을 게재한 새정치민주연합 허영일 부대변인이 논란에 휩싸였다.

허영일 부대변인은 남북 고위급 접촉이 타결된 지난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한민국 국가 수반이신 박근혜 대통령께서 정말 큰 일을 하셨다"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 위원장께서도 어려운 결정을 하셨다. 두 분 다 존경한다"고 글을 올렸다.

이어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님을 더 존경한다. 정말 힘든 결정을 하셨다"고 덧붙였지만 논란은 점점 커졌다.

이후 허영일 부대변인은 "부대변인을 사퇴한다"며 "본의 아니게 당에 누를 끼쳤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영일 부대변인, 큰 결정들을 하신건 맞지만 이렇게까지?" "오해의 소지가 있는 말은 잘 가려서 하셨어야죠" "다 존경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