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 김재원
'화정' 김재원, 청국에 무릎 꿇고 삼배구고두… '삼전도 굴욕'
'화정' 김재원이 치욕스러운 굴욕을 당했다.
1일 방송된 MBC '화정' (김이영 극본, 김상호-최정규 연출) 42회에서는 남한산성에 고립됐던 인조(김재원)가 삼전도에서 항복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인조는 청태종 앞에 무릎을 꿇었고, 삼배구고두(세 번 절하고 아홉 번 조아린다는 뜻)를 하며 머리를 조아렸다.
이를 지켜보던 소현세자(백성현)와 봉림대군(이민호)은 결코 이날의 치욕을 잊지 않겠다며 눈물을 쏟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