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7기사단' 박시연, 스틸컷 공개! 과거 출산 후 22kg 감량 비법 재조명 '역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메가박스 플러스엠 제공
사진. 메가박스 플러스엠 제공

'제7기사단' 박시연, 스틸컷 공개! 과거 출산 후 22kg 감량 비법 재조명 '역시'

박시연이 첫 할리우드 진출작 영화 제 7기사단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다이어트 비법이 눈길을 끈다.

박시연은 과거 진행된 TV조선 주말드라마 '최고의 결혼'(극본 고윤희 연출 오종록 제작 씨스토리) 제작발표회에서 "출산 후 이 악물고 열심히 몇 달간 살을 뺐다"고 전했다.

그는 "임신 중엔 22kg정도 쪄서 고민을 많이 했다"며 "수유할 때까지는 다이어트를 하지 못하니 기회라 생각하고 넋 놓고 먹었다. 수유를 끝낸 후 본격적으로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요행을 바라고 싶었는데, 그 방법으로는 살을 뺄 수 없었다"며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면서 열심히 했다. 몇 달간 뺐다"고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박시연은 지난 2013년 출산해 딸을 얻었다.

한편, 3일 박시연의 첫 할리우드 진출작인 영화 '제 7기사단' 스틸컷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제 7기사단'은 오는 10일 개봉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