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진 유희관 열애, 과거 EXID 하니 시구 자세보며 감탄한 유희관…양수진은?
두산 베어스 유희관과 프로골퍼 양수진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유희관과 걸그룹 EXID 하니의 인연이 재조명 되고 있다.
유희관은 지난 6월 잠실구장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예정된 하니의 시구를 위해 자세를 교육했다.
하니는 연습구부터 완벽한 와인드업 자세와 완벽한 투구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유희관 지도 아래 시구에 나선 하니는 "시구 이름은 안형시구다. 별명이 안형이다. 팬들이 남자 같다고 붙여준 건데 굉장히 멋있게 던져보려고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시구를 마친 후 하니는 "연습 때보다 좀 못한 것 같아서 조금 아쉽긴 한데 잘한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7일 한 매체는 유희관, 양수진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스포츠 스타들이 3개월째 풋풋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양측은 "이제 호감을 갖고 알아가는 단계"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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