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코스에서 로우 핸디캡 골퍼들이 심하게 목표의 왼쪽으로 날아가는 샷이 나와 당황할 때가 있다.
볼의 처음 방향이 목표의 오른쪽을 향해 가다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의 스핀을 갖게 되어 결국 목표의 왼쪽에 떨어지는 훅 샷의 80%가 몸의 에임이 목표 방향에 너무 오른쪽으로 되어 있으며, 오른손 그립이 스트롱 그립을 한 경우다. 이러한 골퍼들은 몸의 에임 방향을 왼쪽으로 하여, 왼발을 오른발보다 뒤로 물려 놓는다. 그래서 몸을 목표 방향에 조금 오픈시킨다.
클럽 페이스는 목표 방향에 직각으로 만들어놓고, 오른손 그립을 약하게 쥔다. 여기에 볼의 위치를 볼 1개 간격 정도로 왼발 쪽에 가깝게 놓게 되면 훅 샷은 바로 페이드 샷으로 바꿀 수 있다. 특히 드라이버 샷이 훅 샷이 되어 OB가 나는 경우에는 티잉 그라운드의 티 마커의 오른쪽에서 티샷을 하게 되면 몸의 에임을 왼쪽으로 하기 쉽고, 다운스윙을 아웃사이드에서 인사이드로 만들게 되어 훅 샷을 막을 수 있다. 혹시 훅 샷이 되어도 공은 페어웨이에 있을 확률이 높게 된다. 이때, 클럽 페이스를 오픈하는 것은 금물이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