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혜영의 즉석 해결 원 포인트] 훅 샷 고치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로우 핸디캡 골퍼들은 심하게 휘어지는 훅 샷이 나와 황당할 때가 많다. 이럴 때 목표 방향은 직각으로 만들어놓고, 오른손 그립을 약하게 쥐면 OB가 날 확률이 줄어든다.
로우 핸디캡 골퍼들은 심하게 휘어지는 훅 샷이 나와 황당할 때가 많다. 이럴 때 목표 방향은 직각으로 만들어놓고, 오른손 그립을 약하게 쥐면 OB가 날 확률이 줄어든다.

골프 코스에서 로우 핸디캡 골퍼들이 심하게 목표의 왼쪽으로 날아가는 샷이 나와 당황할 때가 있다.

볼의 처음 방향이 목표의 오른쪽을 향해 가다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의 스핀을 갖게 되어 결국 목표의 왼쪽에 떨어지는 훅 샷의 80%가 몸의 에임이 목표 방향에 너무 오른쪽으로 되어 있으며, 오른손 그립이 스트롱 그립을 한 경우다. 이러한 골퍼들은 몸의 에임 방향을 왼쪽으로 하여, 왼발을 오른발보다 뒤로 물려 놓는다. 그래서 몸을 목표 방향에 조금 오픈시킨다.

클럽 페이스는 목표 방향에 직각으로 만들어놓고, 오른손 그립을 약하게 쥔다. 여기에 볼의 위치를 볼 1개 간격 정도로 왼발 쪽에 가깝게 놓게 되면 훅 샷은 바로 페이드 샷으로 바꿀 수 있다. 특히 드라이버 샷이 훅 샷이 되어 OB가 나는 경우에는 티잉 그라운드의 티 마커의 오른쪽에서 티샷을 하게 되면 몸의 에임을 왼쪽으로 하기 쉽고, 다운스윙을 아웃사이드에서 인사이드로 만들게 되어 훅 샷을 막을 수 있다. 혹시 훅 샷이 되어도 공은 페어웨이에 있을 확률이 높게 된다. 이때, 클럽 페이스를 오픈하는 것은 금물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