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에 앉아 있는 젊은 여성은 한 중년 여성에게 집중 공격을 받고 있는데요.
상의가 거의 벗겨진 상태로 심지어 브래지어 끈까지 풀려 등까지 훤히 보입니다. 여성은 올라간 옷을 끌어 내리려 애를 쓰지만 역부족인 듯하네요.
하지만 중년 여성은 아랑곳하지 않고, 젊은 여성의 머리채를 붙잡고 옷을 끌어당기며 분풀이를 합니다. 심지어 발로 걷어차기까지 하는데요.
주위 승객들이 나서서 말려보지만, 중년 여성의 힘이 만만치 않습니다.
아무리 편하게 가고 싶다고 해도 이렇게 폭력을 쓰면서 자리 다툼을 하는 건 문제인 것 같습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