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세원 홍콩 출국, 내연녀 의혹에 "매우 화난다, 그분은 모르는 분" 부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N 방송 캡쳐
사진. MBN 방송 캡쳐

서세원

서세원 홍콩 출국

서세원 홍콩 출국, 내연녀 의혹에 "매우 화난다, 그분은 모르는 분" 부정

서세원 홍콩 출국 소식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8일 서세원은 한 매체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오전에 보도된 기사를 봤다. 명백한 허위"라며 억울하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인천공항에서 의문의 여인과 출국을 앞두고 있는 서세원의 모습을 단독 포착했다. 이날 이 매체는 서세원이 홍콩출국을 앞두고 한 여인과 함께 있었다고 보도했다.

이 소식을 접한 서세원은 "매우 화가난다"며 "현재 나는 오랜 지인과 함께 사업을 구상 중이며, 홍콩에서 투자자를 만나기 위해 오전에 혼자 공항에 도착했는데, 옆에 우연히 선 여자분과 나의 사진을 교묘히 찍어놓고는 마치 나의 내연녀인 것처럼 기사를 써놨더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정말로 모르는 분이다.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그분은 임산부·노약자 전용 라인에 서시는 걸 봤고, 실제로 임산부였던 걸로 기억난다"고 전했다.

한편, 서세원과 서정희는 지난달 21일 합의 이혼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