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동룡 봉화 부군수 복지정책 대학교재 공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동룡(56'행정학 박사) 봉화 부군수가 사회복지정책의 모순을 되돌아보고 해결방안(공공복지)을 도입하자는 내용의 '복지모순론'(福祉矛盾論)을 대학교재로 발간해 화제다.

김 부군수는 이광석 경북대 교수와 원종학 한국조세재정연구원 박사와 공동으로 참여했다. 김 부군수는 "복지정책은 해마다 늘어나 국가 총예산의 28%인 105조3천억원을 사회복지 예산이 차지하고 있다"면서 "복지정책의 의도와 국민만족도 사이에서 발생하는 괴리현상을 방지하고 복지모순 현상을 공론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