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아파트 월세 최고, 범어롯데캐슬 84.89㎡ 400만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에서 월세가 가장 비싼 집은 대구 수성구 범어동의 범어롯데캐슬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한국감정원의 '2014~2015년 확정일자 기준 월세가 현황' 자료에 따르면 대구경북에서 가장 비싼 월세 주택은 수성구 범어동의 범어롯데캐슬 84.89㎡(전용면적 기준·13층)으로, 월세는 400만원(보증금 2억원)에 달했다.

이어 달서구 감삼동 월드마크웨스트엔드 150.37㎡(370만원, 보증금 5천만원), 수성구 범어동 두산위브더제니스 204㎡(350만원, 보증금 5천만원), 수성구 두산동 수성SK리더스뷰 177㎡(300만원, 보증금 5천만원), 수성구 만촌동 월드메르디앙 122㎡(300만원, 보증금 3억2천만원) 순이었다. 상위 10곳 가운데 수성구에 8곳이 몰려 있었고, 달서구와 달성군에 각 1곳씩 있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