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속도로 교통상황 오후 7∼8시 절정, 자정 넘어서도 정체 계속될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N 출처
사진. MBN 출처

오후 7∼8시 절정

고속도로 교통상황 오후 7∼8시 절정, 자정 넘어서도 정체 계속될 듯…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부터 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전국의 주요 고속도로에서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581만 명, 내일 621만 명 등 연휴 기간에 모두 3천 199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고속도로 지체와 정체가 시작돼 오후 7시부터 8시 쯤 절정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고속도로 교통량은 내일 새벽 서너시부터 다시 늘기 시작해 오전 10시쯤 가장 많아진 뒤 오후 8시에서 9시 쯤 다소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도로공사는 오늘 서울을 출발하면 대전까지 4시간 20분, 강릉까지 5시간 20분, 부산까지 7시간 30분, 광주까지 7시간 정도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