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도 괜찮아'란 주제로 개그우먼 김현영과 성우 송도순, 개그우먼 이경애, 탤런트 이상인 등 8인의 고수들의 뜨거운 토크 배틀이 펼쳐진다. 이날 '닌자 거북이' 캐릭터로 1990년대를 휘어잡았던 개그우먼 김현영이 초대손님으로 출연, 근황을 전한다. 특별 패널로 출연한 탤런트 이상인은 "정말 결혼하고 싶다"며 "눈이 높은 것도 아닌데 왜 결혼을 못하는지 모르겠다"며 웃음을 자아낸다. 패널들이 이상인에게 정말 결혼하고 싶은 게 맞느냐고 묻자 "결혼에 대한 마음은 진심"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수홍은 싱글 생활에 가장 필요한 물건으로 대형 라텍스 쿠션을 꼽으며 "라텍스 쿠션이 없으면 잠을 못 잔다"고 말해 웃음바다로 만든다. 김현영과 이상인의 말하는 싱글 라이프와 누구나 가지고 있는 고독함에 대한 이야기는 EBS1 TV 30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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