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동성애 언급 "사람마다 취향 다르니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이 동성애를 언급해 눈길을 모은다.

30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연출 정대윤/극본 조성희) 5회에서 김신혁(최시원 분)은 민하리(고준희 분)와 술을 마시던 중 동성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하리는 술을 마시던 중 절친 김혜진(황정음 분)에게 전화가 오자 "마누라"라고 하며 행복하게 통화했다.

이 모습을 본 신혁은 "취향이 또 그쪽이구나.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니까. 난 그 다양성 전적으로 존중한다"고 동성애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앞서 최시원은 동성결혼 법제화를 반대하는 글을 올린 존 파이퍼 목사의 트윗을 리트윗 했다 논란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