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요미식회' 쌈디, 부산 맛집도 서울친구에게 추천 받아 "집 밥만 먹어 맛집에 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수요미식회
사진. tvN 수요미식회

'수요미식회' 쌈디, 부산 맛집도 서울친구에게 추천 받아 "집 밥만 먹어 맛집에 갈 틈이 없었다" 고백

부산 출신 쌈디가 부산 맛집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는 부산 특집으로 꾸며져 부산 출신 스타인 가수 쌈디와 배우 정유미가 출연해 부산 맛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쌈디는 "부산에서 친구들과 낙곱새(낙지+곱창+새우)를 주로 먹는다"라며 "서울 친구가 소개해준 곳이고 부산 맛집은 잘 모른다"라고 이야기해 부산 사람이 서울 사람에게 추천받았다는 사실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엄마가 밖에서 돈 쓰고 다니지 말라고 세 끼를 늘 차려주셨다. 집 밥만 먹어서 맛집에 갈 틈이 없었다"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이어 쌈디는 "부산 사람이 다 회를 좋아한다는 건 편견"이라며 "나는 회를 싫어한다. 회는 그냥 차가운 맛"이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한편, tvN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