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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김고운, 장근석 "김옥빈 동생 둘 다 예쁜데 둘째가 더 예쁘다" 우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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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섹션 TV 연예통신 캡처
사진. MBC 섹션 TV 연예통신 캡처

부산국제영화제 김고운, 장근석 "김옥빈 동생 둘 다 예쁜데 둘째가 더 예쁘다" 우월한 유전자 인증?

배우 김옥빈을 똑닮은 이목구비의 동생 김고운이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레드카펫에 등장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배우 장근석이 김고운에 대해 언급한 발언에 주위가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11년 1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당시 우월한 미모로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던 김옥빈의 동생 김고운이 언급된바 있다.

이날 인터뷰에서 장근석은 김옥빈의 '얼짱' 동생 이야기가 나오자 "어디 사느냐?"고 물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옥빈은 "알려진 여동생은 막내(김고운)"라며 "사실 막내 동생보다 둘째 동생이 더 예쁘다"고 말해 한 미모하는 세 자매의 우월한 유전자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옥빈의 막내 동생 김고운은 2006년 김옥빈과 함께 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에서 언니 김옥빈의 아역으로 출연해 화제가 됐었다.

한편 김옥빈 동생 김고운은 지난 1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배우 김정현과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고운은 자신이 주연을 맡은 서은영 감독의 장편 연출 데뷔작 '초인'이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 초청받으면서 레드카펫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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