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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예고편, 자레트 레토 등장 "괴기스러운 분장"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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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자레트 레토의 새로운 조커 탄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개된 '수어사이드 스쿼드' 예고편 속 조커는 기존 잭 니콜슨과 고 힉스 레저와는 차별화된 모습을 보였다. 조커는 예고편 영상 말미에서 "나는 단지 해칠 거야. 아주 아주 끔찍하게"라는 대사를 던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영상 속 자레드 레토는 괴기스러운 분장과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인다.

특히 자레드 레토의 초록색 머리와 대비되는 붉은 입술, 검은 눈매와 은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정부에서 비밀리에 죄수들을 이용해서 불법적인 일을 처리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팀이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예고편 소식에 누리꾼들은 "수어사이드 스쿼드 예고편 자레토 레토 새로운 조커 탄생 기대된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예고편 자레트 레토 누굴까" "수어사이드 스쿼드 예고편 자레트 레토 연기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데드 샷 역할을 위해 삭발까지 한 윌 스미스와 모델 출신 배우 카라 델레바인 등 익숙한 얼굴들이 등장한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2016년 8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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