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협회 발행인 세미나가 신문 발행인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15일 오후 5시 대구 수성구 만촌동 호텔인터불고에서 열렸다. 이날 '해외 미디어산업의 수익 다각화 사례와 시사점'을 주제로 장호순 순천향대 교수와 김택관 전 경기대 교수가 발표했다. 세미나에는 송필호(중앙일보) 한국신문협회장을 비롯해 경향신문(이동현), 국민일보(최삼규), 내일신문(장명국), 머니투데이(홍선근), 서울신문(김영만), 세계일보(차준영), 스포츠조선(방준식), 한국경제(김기웅), 한국일보(이종승), 경기일보(신선철), 경남신문(남영만), 경북매일(최윤채), 경북일보(한국선), 경상일보(이채필), 경인일보(송광석), 대구일보(이후혁), 대전일보(남상현), 부산일보(안병길), 영남일보(손인락), 제주일보(오영수), 중도일보(김원식) 등 발행인들과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