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복문화재단(이사장 김동구)이 25일 제29회 금복문화상 4개 부문 수상자를 발표했다.
수상자는 문학부문 엄창석(소설가), 음악부문 이현(테너), 미술부문 박남희(서양화가), 무용부문 손혜영(한국무용가) 등 4인이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각 1천만원이 주어지며, 시상식은 다음 달 5일 오전 11시 30분 대구 달서구 장동 ㈜금복주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다.
금복문화상은 1987년 제1회 시상을 시작으로 매년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250여 명의 문화예술인과 단체를 선정, 시상해왔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