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복문화재단(이사장 김동구)이 25일 제29회 금복문화상 4개 부문 수상자를 발표했다.
수상자는 문학부문 엄창석(소설가), 음악부문 이현(테너), 미술부문 박남희(서양화가), 무용부문 손혜영(한국무용가) 등 4인이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각 1천만원이 주어지며, 시상식은 다음 달 5일 오전 11시 30분 대구 달서구 장동 ㈜금복주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다.
금복문화상은 1987년 제1회 시상을 시작으로 매년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250여 명의 문화예술인과 단체를 선정, 시상해왔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