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3개 초'중학교가 21일 '2015 전국 도서관 운영 평가'에서 호평을 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 평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통령 소속 도서관 정보정책위원회가 실시한 것이다. 운암중학교(교장 김홍만)는 교과와 연계한 도서관 활용 수업을 진행하고 독서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문화체육부장관상을 받았다. 또 매호초교(교장 임동분)는 정보 활용과 책쓰기 동아리 활동, 교과 주제와 연계한 독서 프로그램 운영 등이 좋은 평가를 얻어 국무총리 표창, 서재초교(교장 김장태)는 문화체육부장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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