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12회, 최시원 컴백! 박서준-황정음 사랑 적신호…무슨 일? 궁금증 UP
'그녀는 예뻤다' 12회 예고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측이 공개한 12회 예고에는 김신혁(최시원 분)이 다시 모스트편집팀으로 돌아오는 장면이 방송됐다.
다시 돌아오지 않을 줄 알았던 신혁은 모스트편집팀으로 돌아와 20주년 특집호에 힘을 보탰고, 김혜진(황정음 분)에게도 아무일 없었다는 듯 행동한다. 민하리(고준희 분)도 다시 혜진 곁으로 돌아와 진심으로 사과하며 지성준(박서준 분)과 혜진의 사랑을 응원한다.
또 '그녀는 예뻤다' 12회 예고에서 성준을 만나러 간 혜진에게 성준은 "잠깐만 10초만"이라고 하는 장면과 성준이 코피를 쏟으며 현기증을 일으키는 장면, 혜진은 공항에서 '웰컴 지성준'이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있는 장면 등이 이어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그녀는 예뻤다' 12회는 28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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