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 총학생회장 출신들이 대학 발전기금을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 '기부문화를 선도하는, 소셜런투유' 설립자인 김태우(30) 대표와 금진욱(29) 이사는 9일 영남대 총장실을 찾아 500만원을 전달했다. 영남대 총학생회장 출신인 이들은 2013년부터 지금까지 4차례에 걸쳐 독도수호기금과 학교 발전기금으로 총 2천500만원을 기탁했다.
김태우 대표는 "많지 않은 돈이지만 모교가 발전하고 후배들이 공부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제가 일하고 있는 분야에서 앞으로도 모교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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