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합천 밤마리 오광대탈춤 축제'가 지난 14일 경남 합천군 덕곡면 율지리 밤마리 오광대공연장에서 홍준표 경상남도지사와 하창환 합천군수, 허종홍 합천군의회 의장, 윤재옥 대구 달서구 국회의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밤마리 오광대의 서낭제를 시작으로 밤마리 오광대 시연회와 밤마리 난타, 등불패 국악가요, 마산 오광대 초청공연, 손양희 국악예술단 판소리,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다.
낙동강 중류지점 포구였던 밤마리(현 덕곡면 율지리)는 육로 교통이 발달하기 이전, 남부 산간지역 주민들의 중요한 수로교통의 요지였다.
김도형 기자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