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본부(본부장 문교정) 관계자들은 22일 구미시 인동동 김모 씨 집에서 가수 김장훈과 함께하는 '연탄을 부탁해' 행사를 열고 연탄 1천 장을 전달했다. 이날 연탄 배달 봉사에는 가수 김장훈을 비롯해 구미 인동동 새마을부녀회 등 봉사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연탄 비용은 SNS를 통해 시민들이 모은 작은 정성으로 마련됐다.
가수 김장훈 씨는 "많은 사람들의 작은 손길이 더해져 연탄나눔을 진행할 수 있었다"면서 "연탄을 선물 받은 저소득층 이웃들이 올겨울을 따뜻하게 지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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