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현풍면에 조성된 테크노폴리스 단지에 우수기술을 보유한 기업의 창업을 유도하기 위한 '대구테크비즈센터' 건립이 본격 추진된다.
이종진 국회의원(달성군)과 조성제 시의원(달성군1)에 따르면 대구특구 특화산업 육성 및 기술사업화 촉진, 글로벌비즈니스 거점으로서의 창업 인프라 구축을 위해 국비 및 시비 338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2018년 완료할 예정이다.
대구테크비즈센터가 건립되면 연구소'대학'기업의 기술사업화 기반 조성, 기술 이전'공공연구 성과의 사업화 촉진과 첨단기술기업 육성, 전문인력 양성, 경영마케팅 지원 등 벤처 생태계 조성으로 테크노폴리스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성제 시의원은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서는 대구시의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면서 "사업에 필요한 예산 등은 이종진 국회의원과의 협력을 통해 반드시 대구테크비즈센터를 정상궤도에 올리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