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반갑다 새책] 그랬었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랬었지/ 강인순 지음/ 책만드는집 펴냄

강인순 시인의 4번째 시집이다. '입춘에 내리는 눈' '안동 소주' '조탑리에서' 등 모두 72편의 시를 수록했다. 유성호 문학평론가(한양대 국문과 교수)는 "등단 30년을 맞은 중진 시인의 인생론적 고백이자, 사물과 기억에 대한 오랜 사유의 결실이 담겨져 있다"고 평가했다.

안동 출신인 저자는 1985년 '시조문학' 현상 공모에서 장원에 당선돼 등단했다. 시조집 '서동이후'와 '생수에 관한 명상', 공동 사화집 '소금쟁이의 저녁' 등을 펴냈다. 현재 향토문화사랑방 '안동'의 편집위원으로 있다. 112쪽, 1만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