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명래 정의당 정치개혁위원장, 총선 대구 북구 을 출마 선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 걱정거리 만드는 정치 청산해야

조명래 정의당 정치개혁위원장이 14일 대구시당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총선 대구 북을 출마를 선언했다.

조 위원장은 "2010년 대구시장선거에 처음 출마했을 때의 초심으로 돌아가 내년 선거를 시민들과 함께하며 걱정거리를 날려버리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경제는 엉망인데 선거용 개발성 쪽지예산으로 주민을 현혹하는 새누리당과 역사 이래 가장 무력하고 무능력한 야당이 되어버린 새정치민주연합은 더 이상 대안이 될 수 없다"면서 "걱정 없는 사회를 만드는 좋은 정치, 북구'칠곡 주민들의 힘으로 만드는 희망의 정치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성적, 취업, 보육, 장사, 해고, 노후 등 삶 자체가 걱정으로 가득 찬 '걱정공화국'이 되어버린 대한민국"이라면서 "이제 시민을 외면하는 정치, 국민에게 걱정거리 만드는 정치를 청산하고 서민들이 희망의 정치를 일으켜야 한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