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이 추진하는 대형 국책사업과 지역 현안사업들이 탄력받을 것으로 보인다. 정원 조정과 직제 개편으로 이 사업들을 통합 관리'추진하게 될 '미래전략사업추진단'이 설치된 것. 추진단을 설치하기 위한 조례'규칙도 의회 승인 절차를 모두 끝냈기 때문이다.
영양군은 11일 "국가산채클러스터, 국립멸종위기종복원센터 등 굵직굵직한 국책사업과 지역 현안사업들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미래전략사업추진단'을 설치한다"며 "부서별로 흩어져 있는 대단위 국책사업과 현안사업을 한곳에서 효율적으로 운영'관리해 지역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했다.
추진단에는 5급 단장 1명과 6급 1명 등 모두 7명에다 다른 부서에서 조정된 인원 등 11명이 근무하게 된다.
사업단은 국가산채클러스터, 국립멸종위기종복원센터, 삼지수변공원, 고추연테마공원, 일월산생태공원 등에 대한 추진 업무를 맡는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