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리멤버 아들의 전쟁' 유승호, 남궁민에 경고 "내가 너 법정에 세울거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방송 캡쳐
사진. SBS 방송 캡쳐

리멤버 아들의 전쟁

유승호

'리멤버 아들의 전쟁' 유승호, 남궁민에 경고 "내가 너 법정에 세울거야"

배우 유승호가 남궁민에게 경고를 보냈다.

2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는 서진우(유승호)가 남규만(남궁민)을 마주하고 직접 경고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진우는 남여경(정혜성)과 함께 찾은 술집에서 남규만과 마주했다. 마침 서진우가 재판에서 이겼다는 소식을 들은 남규만은 서진우의 등장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서진우는 "4년 전에 뵙고 정말 오랜만이다"라며 당당히 인사했다. 이에 재판에서 승소한 진우를 비아냥 거리며 자리를 뜨려는 남규만에게 서진우는 "빨리 가서 아쉽다"면서, "다음 번엔 법정에서 만나게 될 거에요. 내가 너 법정에 세울거니까"라고 경고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