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리멤버 아들의 전쟁' 유승호, 박성웅에 선전포고 "다음은 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방송 캡쳐
사진. SBS 방송 캡쳐

리멤버 아들의 전쟁

유승호 박성웅

'리멤버 아들의 전쟁' 유승호, 박성웅에 선전포고 "다음은 너다"

'리멤버 아들의 전쟁' 유승호가 박성웅에 선전포고를 했다.

2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서는 남규만(남궁민 분)의 동생 남여경(정혜성 분)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는 서진우(유승호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남여경에게 접근하는 서진우를 지켜 보던 박동호(박성웅 분)는 "남규만 사장이 둘이 아는 사이인 걸 알면 놀라 자빠질 거다"며 "네가 부사장 사건 맡은 이유 내가 모를 줄 알았나"고 했다.

이에 서진우는 "겁나냐. 남규만 다음 차례는 당신이다"라며 싸늘하게 말했고 박동호는 "난 우리 계약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해왔다. 이건 진심이다. 진우야. 더 이상 선을 넘지 마라. 이건 경고다"라고 서진우를 말렸다.

하지만 서진우는 "그 계약은 이미 끝났다. 한 때 당신을 믿었던 게 미치도록 후회된다"라며 증오하는 눈빛을 보내며 자리를 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