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복면가왕 얼음공주
조혜련
'복면가왕' 얼음공주는 조혜련! "있는 그대로의 모습 보여주고파"
'복면가왕' 얼음공주의 정체는 조혜련이었다.
2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복면가왕 얼음공주'는 5표를 받아 '복면가왕' 복덩어리(95표)에 크게 패했다.
이어 얼음공주는 정체를 공개했고, 조혜련이 등장해 모두 놀랐다. 대부분 박경림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조혜련은 "복면가왕 판정단이 목소리를 바꾸지 않으면 다 알 것 같아 목소리를 바꿨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조혜련은 "24년간 방송 생활을 하면서 강하고 드세고 남성 호르몬 많은 센 이미지가 강하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봐주길 바라는 마음에 참여하게 됐다"고 출연 이유를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