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산7동이 달라졌어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쪽방촌과 외국인근로자 밀집지역인 대구 서구 비산7동이 주민들이 추진한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 성과로 위해요소가 크게 줄고 화합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29일 주민 커뮤니티 공간인 '비단카페' 에는 주민 100여 명이 모여 카페 개소를 축하했다. 비산7동 안전마을의 새 이름인 비단마을을 상징하는 이 카페는 빈 건물을 리모델링해 마련됐으며 세탁, 영화관람 등의 용도로도 쓰인다. 비단마을 골목 곳곳도 범죄예방환경디자인설계 적용으로 환경이 크게 개선됐다. 왼쪽부터 360도 회전 CCTV, 비상시 위치를 알려주는 전신주 라이팅 번호판, 위급상황 때 대피할 수 있는 지킴이 집. 지킴이 집 앞 바닥 SOS 표시, 비상벨.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