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에 올겨울 첫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올겨울 들어 도내 처음으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4일 밝혔다.

이 바이러스는 지난달 30일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바이러스 감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경주의 한 의원을 찾은 2세 여아에서 나온 것으로 2009년 크게 유행한 'A(H1N1)pdm09형'이다. 바이러스 검출 시기는 지난겨울보다 일주일 정도 이르다.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지키고 독감이 유행하는 시기에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가급적 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