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최성진 한국전력 영주지사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성진(56) 신임 한국전력 영주지사장은 "한발 앞선 전력공급과 지중화 사업, 각종 행사 지원 등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과 함께하는 한전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문경 출신인 최 지사장은 경희대학교 농림학과를 졸업했으며 1985년 한전에 입사, 본사 회계분석부장과 종전부동산매각부장, 서울지역본부 요금관리부장 등을 지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