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돌아봐' 에 출연하는 KBS 아나운서 조우종이 배우 조미령에게 호감을 표시해 눈길을 모은다.
지난 8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에서는 송해의 비밀 아지트를 찾은 조우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우종은 조미령의 아버지에게 "내가 통화 한 번 할 수 있겠냐?"라고 묻자 조미령의 아버지는 경계를 했지만 이내 전화를 걸어줬다.
조우종은 조미령과 전화 연결이 된 후 자신의 소개를 한 뒤 "결혼 할 거냐?"고 물으며 "나도 아직 결혼을 못 했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조미령은 "나보다 더 어린 걸로 알고 있는데"라고 말했고, 조우종은 "연하는 싫은 거냐?"라고 물었고 이내 조미령은 "좋다"고 답했다.
조미령은 이어 "너무 인상 좋고 여자친구 있으면 엄청 잘해줄 것 같다"고 칭찬을 건넸고, 조우종은 "나중에 편하게 뵐 수 있음 뵙자"고 제안. 송해는 아빠 미소를 지었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한동훈도 영화 '암살자(들)' 비판 "5·18 북한 소행·세월호 민주당 소행 영화였다면?"
한동훈 "李,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 국민들이 졸로 보이나"…北포로·DMZ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