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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칠 문경·예천 새누리당 예비후보, "신도청 시대 맞은 문경 예천 새 발전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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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칠(58'사진) 전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겸 중앙행정심판위원장은 새누리당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문경'예천지역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홍 예비후보는 "안정적 국정운영을 통한 박근혜정부의 성공과 신도청시대를 맞은 문경'예천'영주지역의 새로운 발전을 열기 위해 출마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민심은 화합과 상생의 새로운 정치를 원하고 있는 만큼 분열된 지역 민심을 화합과 통합으로 결집시키는 통 큰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2012년부터 3년간 국민권익위 부위원장 등을 맡아 국민 권익을 위해 열정을 쏟아온 홍 예비후보는 대구고와 성균관대를 나와 대구지방법원 상주지원장, 서울고등법원 판사, 법무법인 로앤 대표변호사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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