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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응팔' 쌍문동 치타여사 에릭남과 뽀뽀까지? "진짜 닿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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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 캡처
사진.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 캡처

라미란, '응팔' 쌍문동 치타여사 개런티 증가뿐 아니라 에릭남과 뽀뽀까지? "진짜 닿았어"

라미란의 광고 개런티 증가에 대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가수 에릭남과의 기습키스가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라미란과 에릭남은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 출연, 키스를 주제로 대화하던 중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이날 방송에서 라미란은 에릭남에게 "로맨틱한 키스 노하우를 전수하겠다"고 제안했고, 휴지를 두 사람의 입술 사이에 댔다. 이어 라미란은 "재밌는 것을 보여주겠다"며 휴지를 찢고, 에릭남의 입술로 돌진했다.

방송에 두 사람의 입술이 닿은 모습이 노출됐고 에릭남은 "진짜 닿았어"라며 울상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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