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저소득아동 교복비 1천만원 전달…한화 구미사업장 임직원 일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화 구미사업장(사업장장 윤경식) 임직원은 9일 구미 저소득층 청소년의 교복 구입 비용으로 써달라며 1천만원을 어린이재단 경북본부(본부장 김동환)에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저소득층 청소년 34명에게 3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한화 구미사업장 관계자는 "저소득층 청소년들이 신학기를 자신감 있게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화 구미사업장 임직원은 2008년부터 교복비 지원을 비롯해 아동폭력 예방교육, 산타원정대 등 아동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