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저소득아동 교복비 1천만원 전달…한화 구미사업장 임직원 일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화 구미사업장(사업장장 윤경식) 임직원은 9일 구미 저소득층 청소년의 교복 구입 비용으로 써달라며 1천만원을 어린이재단 경북본부(본부장 김동환)에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저소득층 청소년 34명에게 3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한화 구미사업장 관계자는 "저소득층 청소년들이 신학기를 자신감 있게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화 구미사업장 임직원은 2008년부터 교복비 지원을 비롯해 아동폭력 예방교육, 산타원정대 등 아동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