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대형마트 부녀자 납치 용의자 공개수배…현상금 300만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4일 포항 대형마트 옥외주차장에서 발생한 부녀자 납치 강도 사건에 대해 경북 포항 남부경찰서는 용의자 2명을 공개수배 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범인 검거에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한 사람에게 신고 포상금 300만원을 지급한다.

이번 사건의 용의자들은 마트에서 나온 주부를 납치, 감금한 뒤 신용카드를 빼앗아 현금인출기에서 100만원을 인출해 달아났다.

용의자들중 한 명은 키 175cm에 건장한 체격의 40~50대로 추정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