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혼자 산다' 한채아, 속옷 취향 눈길 "청순? 섹시한 게 최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사진= MBC '나혼자 산다' 방송 캡처

'나혼자 산다' 배우 한채아의 속옷 취향이 새삼 눈길을 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정회원이 된 한채아와 이국주가 만나 육중완 결혼 선물을 함께 준비하는 모습이 전파됐다.

이날 한채아와 이국주는 육중환 회원에게 줄 선물로 직접 야관문주술, 향초를 직접 만들었다. 이어 한채아와 이국주는 신혼 첫날밤을 장식할 새부부의 속옷도 사기 위해 매장을 찾았다.

한채아는 속옷 매장을 찾은 눈에 띈 속옷을 집어 들며 "이런 섹시한 속옷이 좋다"고 취향을 공개했다.

특히 한채아는 "20대 때는 파스텔 색, 청순 수수한 속옷 뿐이 안 입었다. 그런데 이제 30대가 되니 다 필요없다. 섹시한 속옷이 최고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배우 한채아가 출연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 산다'는 금요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