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근대골목투어 코스와 도심 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트롤리형 도심순환 투어버스인 '청라버스'가 27일부터 본격 운행한다. 시범운행을 하루 앞둔 18일 청라버스가 운행 코스를 돌며 최종 점검을 하고 있다. 청라버스는 중구 향촌문화관을 출발해 대구근대역사관~동성로, 패션주얼리전문타운~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김광석길~봉산문화거리~청라언덕과 3'1만세운동길~서문시장 등 8개 지점을 경유한다. 오전 10시부터 하루 7회 운행하며 요금은 3천원이다. 휴무일은 매주 월요일과 설날, 추석 당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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