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보도매체 NHK는 20일 오후 9시 20분 쯤 일본 후쿠시마 현 앞바다에서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지진의 진원 위치는 북위 37.8도, 동경 141.7도로 관측됐으며, 진원의 깊이는 40km로 추정된다고 알려졌다.
이 지진으로 모리오카시 등에서 진도 3의 흔들림이 관측됐다고 전해져 여진 여부에 대해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본 규슈에 이어 에콰도르-필리핀까지 강진이 일어난 가운데, 또 한 번의 일본 지진으로 '불의 고리'에 대한 궁금증도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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