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와촌의 싱크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오전 7시 50분쯤 경산시 와촌면 시천리 하천 둑 주변 도로에서 지름 4m, 깊이 약 5m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이날 오후 관계자들이 중장비를 동원해 응급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장 관계자는 "30여 년 전에 도로 주변에 묻혀 있던 돈사 정화조가 무너지면서 싱크홀이 발생한 것 같다"고 추정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