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비락, 행복한 가정 만들기 캠페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부산해운대경찰서(서장 김성수)와 (주)비락(대표이사 맹상수)이 '행복한 가정 만들기 캠페인'을 펼친다. 가정폭력'학교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경찰과 기업이 손을 맞잡은 것이라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양측 단체는 월 평균 50만 개씩 전국적으로 유통되는 비락우유 제품에 '행복한 가정 만들기 캠페인', '여러분의 관심어린 신고가 행복한 가정과 사회를 만듭니다'라는 문구와 그림을 삽입해 4대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신고를 유도하기로 했다.

또한 성인 여성 키높이 크기의 대형 우유팩 모금함을 제작한 뒤 경찰서 1층에 설치해 경찰관과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모금함에는 캠페인 이미지와 함께 가정폭력 피해자를 지원하는 내용의 웹툰, 장기 실종아동 포스터를 삽입해 가정폭력'학교폭력 신고와 예방에 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게 했다. 모금액은 연말 가정폭력'학교폭력 피해자를 돕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김성수 해운대경찰서장은 "가정폭력'학교폭력은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니며, 주변의 관심과 신고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앞으로 양 기관은 4대 사회악 근절 및 5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협력하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자 노력을 펼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