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녀보감' 윤시윤, 3일 결방에 '시무룩'…토요일 연속 방송! "오늘도 열일중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모아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 모아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마녀보감' 윤시윤이 3일 결방을 직접 예고하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3일 윤시윤의 소속사 모아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주 마녀보감은 내일(토) 밤 8시 30분에 7, 8회가 연속방송됩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라며, 내일도 많은 시청 부탁드려요^^ 오늘도 열일중인 대기실 허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게재된 사진 속에서 윤시윤은 극중 '허준'의 의상인 푸른색 한복을 입고 상투를 틀고 있다. 특히 윤시윤은 대본을 앞에 펼쳐 두고는 배게를 껴안은 채 뾰루퉁한 표정을 짓고 있어 결방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한편 이날 JTBC '마녀보감'은 오후 8시 30분 예정된 '백상예술대상' 중계 일정으로 결방이 확정됐으며 오는 4일 7,8회를 연속 방송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