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 남자' 김지석이 '추노' 왕손이가 변신해 눈길을 끈다.
배우 김지석이 5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에서 6년 만에 왕손이로 변신했다.
앞서 김지석은 "'또 오해영'이 시청률 5%를 넘으면 '추노' 왕손이 캐릭터 분장을 재현하겠다"고 공약을 한 바 있다.
이에 김지석은 많은 사랑받았던 캐릭터 왕손이로 변신한 것.
이날 김지석은 왕손이로 변신하는 과정에서 "지나간 옷은 폐기해야지 왜 남겨뒀냐"며 불만을 토로했다.
하지만 추노 복장을 한 이후 "입기 전에는 싫었는데, 입고 나니 반갑다. 괜히 이것저것 해보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