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가에서 발생되는 음식물쓰레기 무단투기, 비위생적, 혼합배출 등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방식 음식물쓰레기 종량제'가 시범 시행되고 있다. 19일 대구 중구 삼덕동 주민센터 앞에 설치된 RFID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기기에 한 주민이 음식물쓰레기를 투입하고 있다. RFID 종량제 기기에 현금이 적립된 교통카드를 넣고 음식물쓰레기 버리면 기기가 자동으로 무게를 측정한 뒤 1kg당 50원의 요금이 차감된다. 기존의 용기배출방식 보다 저렴하며 언제든지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다는 장점 등이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트럼프, 한국에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봉쇄 영향받는 국가들, 군함 보낼 것"
대구 달성군, '압도적 보육 패키지'로 저출생 정면 돌파
WBC 8강, 한국의 선발투수는 누구? 류현진과 곽빈 물망, 고영표가 될 수도
정청래 "뜬금없는 공소취소 거래설…모든 방법 동원 강력 대응"
"분양·광고, 대구 토종업체 비율 70% 우선"…市 조례 상임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