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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문화재단 '천진난만…' 참가 연극인들 20일 와룡홀 첫 연극 '꽃비'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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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문화재단
달서문화재단 '천진낭만 예술무대-드라마클래스' 참가자들. 달서문화재단 제공

달서문화재단의 '천진낭만 예술무대-드라마클래스'에 참가해 온 아마추어 연극인들이 첫 연극 '꽃비'를 20일 오후 7시 웃는얼굴아트센터 와룡홀에서 공연한다.

드라마클래스 참가자들은 지난 5월부터 12주간 '교육극단 콩나물' 등 전문 예술인들로부터 연극과 뮤지컬에 대해 배웠다. 참가자들이 준비한 연극 '꽃비'는 남편과 사별 후 직장인으로 또 엄마로 겪는 싱글맘의 사회생활 좌충우돌기를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코믹하게 그리는 작품이다. 남경자, 유선민, 유용자, 박기영, 방주영, 정은영, 진은숙, 유지한, 이경남, 김은숙 씨 등 드라마클래스 참가자 10명이 출연한다. 전석 무료. 053)584-97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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